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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성격상 김남길은 첫회에서부터 계속해서 액션 연기를 펼쳤다. 때문에 촬영 중에 부상을 입기도 했다. 이에 김남길은 "지금도 몸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다. 액션을 잘 하는 사람은 안 다치는데 제가 의욕이 앞서서 다쳤다. 합이 잘 안 맞아서 다친 것"이라며 웃었다.
이어 "예전 같았으면 부상으로 병원에 입원을 했을 때 '쉬고싶다'는 생각을 했을텐데, 이번에는 스스로에게 화가 많이 났다. 괜히 주변에 피해를 줄까봐 걱정됐다. 순항중인 드라마에 피해를 주고 이제 주목을 받는 배우들도 있었는데, 그 호흡이 끊이면 타격이 있다. 9~11부에 시청률을 올릴 수있는 소재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타이밍이란게 있으니까 놓치면 안됐다. 그래서 계속 촬영을 하기로 했다"고 회상했다.
김남길은 "그런데 나와서도 민폐더라. 하늬가 옆에서 계속 '앉아있어' '대역 없어?'라면서 하도 잔소리를 하더라. 하늬가 이모 마인드가 있다. 항상 잘 챙기고 큰엄마 같은 느낌이다. 엄청 챙기는 스타일이다. 너무 옆에서 잔소리를 하니까 '몸이 다 낫고 오길 그랬나' 싶더라. 그리고 사람들은 모르지만 하늬도 손가락 골절이 있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캐릭터 성격상 김남길은 첫회에서부터 계속해서 액션 연기를 펼쳤다. 때문에 촬영 중에 부상을 입기도 했다. 이에 김남길은 "지금도 몸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다. 액션을 잘 하는 사람은 안 다치는데 제가 의욕이 앞서서 다쳤다. 합이 잘 안 맞아서 다친 것"이라며 웃었다.
이어 "예전 같았으면 부상으로 병원에 입원을 했을 때 '쉬고싶다'는 생각을 했을텐데, 이번에는 스스로에게 화가 많이 났다. 괜히 주변에 피해를 줄까봐 걱정됐다. 순항중인 드라마에 피해를 주고 이제 주목을 받는 배우들도 있었는데, 그 호흡이 끊이면 타격이 있다. 9~11부에 시청률을 올릴 수있는 소재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타이밍이란게 있으니까 놓치면 안됐다. 그래서 계속 촬영을 하기로 했다"고 회상했다.
김남길은 "그런데 나와서도 민폐더라. 하늬가 옆에서 계속 '앉아있어' '대역 없어?'라면서 하도 잔소리를 하더라. 하늬가 이모 마인드가 있다. 항상 잘 챙기고 큰엄마 같은 느낌이다. 엄청 챙기는 스타일이다. 너무 옆에서 잔소리를 하니까 '몸이 다 낫고 오길 그랬나' 싶더라. 그리고 사람들은 모르지만 하늬도 손가락 골절이 있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