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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열혈사제’가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에 올랐다.
23일 CJ ENM과 닐슨코리아가 공개한 4월 셋째 주 ‘콘텐츠 영향력 지수’에 따르면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박재범 극본, 이명우 연출)이 1위를 기록했다.
김남길 이하늬 주연의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다. 지난 20일 시청률 22%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바 있다.
특히 ‘열혈사제’는 콘텐츠 영향력 지수 이외에 ‘화제 되는 프로그램’에서도 1위를 차지,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열혈사제’에 이어 2위는 tvN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3 미국편’, 3위는 KBS2 ‘닥터프리즈너’, 4위는 tvN ‘그녀의 사생활’, 5위는 SBS ‘런닝맨’ 순으로 집계됐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열혈사제’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열혈사제’가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에 올랐다.
23일 CJ ENM과 닐슨코리아가 공개한 4월 셋째 주 ‘콘텐츠 영향력 지수’에 따르면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박재범 극본, 이명우 연출)이 1위를 기록했다.
김남길 이하늬 주연의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다. 지난 20일 시청률 22%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바 있다.
특히 ‘열혈사제’는 콘텐츠 영향력 지수 이외에 ‘화제 되는 프로그램’에서도 1위를 차지,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열혈사제’에 이어 2위는 tvN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3 미국편’, 3위는 KBS2 ‘닥터프리즈너’, 4위는 tvN ‘그녀의 사생활’, 5위는 SBS ‘런닝맨’ 순으로 집계됐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열혈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