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영화, 버디물이 주는 상투적인 느낌이 있긴 하지만
여주 두명이 나와서 그나마 약간 신선하기도 하고
과잉진압으로 좌천되는거? 이거는 좀 클리셰스러운데
라미란 민원실에서 친절하게 구는 거나
둘이 관계 새언니라고 부르는것도 나름 재밌어보임ㅋㅋㅋ
그 미리 까는 드립글처럼
그녀들의 유쾌한 반란 이런 멘트도 안 나오고
예고에서 아줌마 밥이나 해! 이런 사람 줘패는 클리셰 장면도 안나옴
(적어도 예고에서는 ㅇㅇ)
경찰 영화, 버디물이 주는 상투적인 느낌이 있긴 하지만
여주 두명이 나와서 그나마 약간 신선하기도 하고
과잉진압으로 좌천되는거? 이거는 좀 클리셰스러운데
라미란 민원실에서 친절하게 구는 거나
둘이 관계 새언니라고 부르는것도 나름 재밌어보임ㅋㅋㅋ
그 미리 까는 드립글처럼
그녀들의 유쾌한 반란 이런 멘트도 안 나오고
예고에서 아줌마 밥이나 해! 이런 사람 줘패는 클리셰 장면도 안나옴
(적어도 예고에서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