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델루나 큰 죄를 짓고 델루나라는 객잔에 긴 세월 동안 묶인 저주에 걸린 여인 장만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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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
조회 수 1155
1000년 간 더 큰 죄를 지은 나쁜 사람도 없었을 정도로 극악무도인.
껍데기는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1000년도 넘게 묶은 노파가 들어앉은 쭈글쭈글한 성격.
괴팍하고 심술 맞고 변덕이 심하고 의심 많고 욕심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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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할매 이렇게 생겼을 것 같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