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 살면서 생각보다 기다리는게 힘들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 어제 오늘 실시간 도영이, 움직이는 도영이 보니까 확 달라 시든지도 몰랐는데 시들어있던거였나봐 정말 단비 같아ㅠㅠㅠㅠㅠㅠ 제대로 숨 쉬는 기분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