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이 소식에 또 열심히 살아갈 맘이 생긴당 https://theqoo.net/doyoung/4115762547 무명의 더쿠 | 03-05 | 조회 수 75 요즘 좀 나태했는데 첫휴가에 보컬연습하는 도영이처럼 다시 열심히 살아야징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