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한강 지나가는데 자동으로 청포도 쇼케때 생각나서 귀에 나바다 재생되는거같았고 집에 가는길에 버스타고 17들으며 창밖보니 이 노래 발매됐던 2024년 여름으로 돌아간거같았어
잡담 나도 생각해보니 도영이 솔로곡들이 내 일상 ost가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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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한강 지나가는데 자동으로 청포도 쇼케때 생각나서 귀에 나바다 재생되는거같았고 집에 가는길에 버스타고 17들으며 창밖보니 이 노래 발매됐던 2024년 여름으로 돌아간거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