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들려주는 곡이나 합주하는 곡 너무 좋아서 마음이 개롭다 https://theqoo.net/dowoon/4174331801 무명의 더쿠 | 04-22 | 조회 수 45 아니 진짜 그대로의 현장에 녹아들고싶은 마음 너무 이해하고 존중하는데 아악 나중에 꼭 큰데서 또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