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같은 건 저장하지 않는 담백한 덕질을 하겠다고 다짐했는데 드럼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도운이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저장했던 것 같아☺️
다시 한 번 시작된 새해이니, 25년에도 그저 우리 강아지 몸도 맘도 건강하게 무대 위에서 행복하게 웃을 수 있게 해달라구 바라면서..
도프들도 같이 열심히 달려보자💚

다시 한 번 시작된 새해이니, 25년에도 그저 우리 강아지 몸도 맘도 건강하게 무대 위에서 행복하게 웃을 수 있게 해달라구 바라면서..
도프들도 같이 열심히 달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