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사람 많고 대기 길다고 해서 아예 포기하고
오늘 다녀왔는데 대기 하나도 없고 후루룩 금방 하고 옴( ᐕ)੭
도착하자마자 마킹 대기걸고
(마킹하는곳 오늘은 12시오픈인데 11시 45분쯤 도착했고
대기 6번이었는데 12시 그냥 땡 하자마자 바로 부르더라)
도란마킹 3개 샀고 1개는 작년월즈니폼에 바로 마킹하고
한개는 투명폰케에 끼웠고 한개는 이번 월즈니폼에 하려고 남겨둠
갓챠는 도람쥐 히퍼만 가지고 싶어서
내손으로 란이 뽑아보자! 해서 뽑을때까지 계속 했는데
7트만에 성공... (갓챠... 쉽지않다) ※현대랑 신한카드 결제 안되니까 참고해
글구 Hide on Bouche 로 올라갔는데
여기도 대기가 없어서 바로 입장했고 직원분들 친절하셨음
란이픽 아이스크림 크로플 시켰는데 (사람도 많지 않았는데
음식나오는데 시간이 꽤 걸리더라고...)
달달하니 맛있었고 다 먹고 도란이 얼굴은 챙겨왔음
란이가 사인한 의자 찾아서 사진찍고 나왔다
˘ᗜ˘ 이상 란방 도토리의 베캠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