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똥손이라 사진 구린건 이해해줘ㅎㅎ
혼자 경기보는거 걱정됐는데 다행히 베켐 뷰잉파티 당첨돼서 갔다옴
후기방 어떤덬이 올려준 '안녕모모'를 보고 베캠 가는길에 먹어봤는데
넘 맛있더라 스미다 해운대미포점
복숭아랑 크림치즈,잼이 잘어울렸어👍👍
15000원이라 좀 부담시러운데
지금 리뷰이벤으로 아메 무료니까 한번쯤 가보길 추천
나는 올해 후회없이 응원하자 해서 직관도 최대한 많이 다니고
팬들 많은곳에서 같이 보는게 질때도 회복빨라서 최대한 가는편이거든
(올해 직관중 절반이상이 진거같음😱ㅋㅋㅋ)
근데 어제는 2세트까지 너무 경이로워서 나도모르게 기대치가 높았나봐
지고나니 너무너무 아쉽더라구ㅠㅠ
저번 경기 란이 pom도 받아서 기대했는데
경기가 이렇게 끝날줄은 몰랐어😭
그래도 저녁늦게 폭식하고 기분좋아짐ㅎㅎ
다들 기운빠질땐 잘챙겨먹고 맛있는거 잘 찾아서 먹고다녀!!
응원은 밥심에서 나오나봐₍ᐢ ̵̳˃̵ · ˂̵ ̳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