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준의 e스포츠 엿보기] "비판은 OK, 선 넘은 비난은 NO"… '도란' 최현준의 담담한 소신
무명의 더쿠
|
14:32 |
조회 수 122
최현준은 "법적 조치 공지에 큰 의미를 두고 있지는 않다"면서 "프로로서 경기력에 대한 비판은 당연히 받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https://www.osen.co.kr/article/G1112866306
마음이 너무 안좋은데 ㅠㅠ 그냥 좋게 생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