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껍질을 가진 갑각류가 성장을 위해서는 탈피를 해야만한다. 가장 취약해진 그 순간에 성장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도 갑각류와 비슷해 가장 죽을거같고 잡아먹힐 것 같고 스치기만해도 다칠거같은 그 순간에 성장을 한다. 그리고 비로소 단단한 마음을 가지게 된다.
뇌과학자분이 방송에서 하셨던 말이거든 나도 힘들때 이런 메모들 기록해두고 읽어보면서 단단해질수있는 과정이니까 버텨보자 이랬는데 올해 경기에서 헤매던 기간이 있었던만큼 선수가 성장하고 단단해지는 한해가 되면 좋겠다 생각을 들더라 그리고 올해 성과를 가져올 기회가 아직 남아있는만큼 응원하고 있을테니까 꼭 해내면 좋겠어 현준아 해보자 할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