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템트리며 스킬로 가볍게 장난치면서 투닥투닥하는 건토도 좋았는데
오늘 코치님이랑 템트리 토론하면서 연구거리 생각하는 거며 경기 복기하면서 상황이나 전략 관해서 진지하게 건토하는 게 치열한 프로 생활의 한 조각을 엿본 느낌이라 너무 좋아
갠방 솔랭에서도 못 보는 모습을 보면서 평소에 저렇게 피드백하고 있구나 알게 되니까 란랑이 자꾸 넘쳐흐름
오늘 코치님이랑 템트리 토론하면서 연구거리 생각하는 거며 경기 복기하면서 상황이나 전략 관해서 진지하게 건토하는 게 치열한 프로 생활의 한 조각을 엿본 느낌이라 너무 좋아
갠방 솔랭에서도 못 보는 모습을 보면서 평소에 저렇게 피드백하고 있구나 알게 되니까 란랑이 자꾸 넘쳐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