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덕질할 땐 승패랄 게 없으니까
좋은 것만 보면 되고
억까 당하는 것만 좀 힘들고 그랬는데
스포츠는 딱 승패가 정해져 있고 그걸로 까이니까
처음엔 좀 힘들더라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젠 익숙해진 느낌이야
스포츠라는 게 그런듯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고
어쨌든 매번 매판 이길 수 없는 노릇이고
1인자도 질 때가 있고 폼이 흔들릴 때 있는데
그래도 결국 이겨내고 버텨내는 걸 보면
저러니까 프로구나 싶고
나도 그렇게 살아야지 위로받아
오늘은 지나간 패고, 또 이길 날이 오겠지
최도란 응원한다!! 화이팅이야!
도토리들도 힘내서 또 일요일 응원하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