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도토리가 됐을 때는 진짜 경기날이면 시작 2시간 전부터 심장 입 밖으로 뱉는 수준이었거든
근데 이제는 차분하게 경기보는 순간이 좀 늘었어
그리고 현준이 외부에서 안 좋게 말하는 것도 쓸데없이 다 보고 스트레스 받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런쪽으로는 아예 관심도 안가고 혹여나 보더라도 ㅈㄹ 이러고 넘길 수 있게 됐어
그동안 지켜본 도란이라는 선수는 롤 잘하는 선수였고 해줄 때 해주는 선수여서 자연스럽게 껍질 단단한 도토리가 됨୧₍ᐢ ̳ ⳻_⳺ ̳ᐢ₎୨
오늘 결과 아쉽긴한데 코인도 있고 현준이 컨조 잘해서 일요일에 이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