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 오빠들 덕분에 잡지로 일본어 공부함ㅋㅋㅋㅋ
근데 진짜 어려워 어려워 ㅠㅠㅠㅠ 너무 어려워 ㅠㅠㅠㅠ
그래서 일부분만 가져왔어 (쭈굴쭈굴)
근데 이마저도 의역,오역 많을거야..(쭈굴쭈굴)
틀린부분이나 이상한부분 있으면 거침없이 지적해줘
그냥 나도 공부한다 생각하면서 번역한거니깐 ㅠㅠㅠㅠㅠㅠ
음악 코드로 비유하자면 뭘로 비유할수 있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
-僕はですね、自分で言うのもなんですけど、Cメジャー7とかですね
저는말이죠, 제가 말하기 좀 그렇지만, C maj7 이라든가네요.
そなんですか
그렇습니까
-昔はEマイナーっぽかったんですけど、そこからBマイナーになってちょっとメロウな雰囲気とか出し初めて、で、Cメジャー7になって繊細なところも出てきて、今はDメジャー7。ちょっと明るめでもあるけれども、繊細なところも鳴ってて、みたいな。で、ポップスにもブラックミュージックにも使えるしっていう。今コードでいえば、ちょっとええところの頃合いじゃないですかね
예전에는 Eminor 같았지만, 거기에서 Bminor가 되서 조금 부드러운 분위기가 나오기 시작해서, 그래서, Cmaj7이 되어서 섬세한 부분도 나와서, 지금은 Dmaj7. 조금 밝아진 것도 있지만, 섬세한 부분도 울려서, 같은. 그래서, 팝에도 블랙뮤직에도 쓸 수 있다는. 지금 코드로 말하자면, 조금 괜찮은 부분의 알맞은 상태이지 않을까요.
それはやっぱり音楽に出会えたってうのが、ほんとに大きいんでしょうね。
그것은 역시 음악을 만났다고하는 것이, 정말 컸다고 할수 있겠네요.
-僕はすごく大きかったです。大げさじゃなくて、僕、ほんとに死んでたかもしれないなって自分ですごく思うんですよ。
저는 정말 컸었네요. 과장이 아니라, 저, 정말로 죽었을지도 모르겠구나라고 저스스로 굉장히 생각해요.
それはもう精神的に?
그것은 이미 정신적으로?
精神的に、理不尽、嘘みたなものにもまれてもまれてっていう時期があって。正義が通らない、正論が通らない、正直者はバカを見る。そんな日常をずっと過ごして、人が信じられなくなって。正論、正義は勝つって小さい頃に習ってて、でもそれが通用しいひんわけやから、"なんなん、これ?正義ってなんやねん?"みたいな、どんどんイライラし始めて。その時、Eマイナーっぽかったんですよね。自分が初めて書いた"街"っていう曲があって、その曲は"もう愛を見失ってしまう時代だ"っていう言葉で締めちゃうみたいな。そういう感情が出てきて。「アイドルとしてキラキラしてなければいけない」みたいな人間が「こういう歌詞と曲を書くのはどうだろう」みたいな意見もあり、こういう言葉を書きちゃいけない場所に僕はいるのかって、また悩み。でもその後で理解してもらえて気にしなくていいって言われたから、じゃあええかと思って今日まで来てるっていう。こうしてソロアルバム、ソロコンサートをやらせて頂いてるので。それはすごい愛情だなと、今は感じてやってますけどね
정신적으로, 불합리, 거짓같은것에 시달리고 시달리는 시기가 있어서. 정의가 통하지 않아, 정론이 통하지 않아, 정직한사람은 바보 취급을 하는. 그런 일상을 계속 보내서, 사람을 믿지 못하게 돼서. 정론, 정의는 이긴다고 어린시절에 배워서, 하지만 그것이 통용되지 않으니깐, “뭐야, 이건? 정의란건 뭐지?” 같은, 점점 짜증나기 시작해서. 그때, Eminor 같았었네요. 제가 처음으로 썼던 “마치”라는 곡이 있는데, 그 곡은 “이미 사랑을 잃고마는 시대야”라고하는 말이 사비의 앞부분에 확~하고 나오지만, “하지만 아픔만큼은 잃고싶지않아”라는 말로 잡아 메어 버리는거 같은. 그런 감정이 나와서. “아이돌로서 반짝반짝 빛나지 않으면 안되”라는 인간이“이런 가사와 곡을 쓰는 것은 글쎄”같은 의견도 있고, 이런 말을 쓰면 안되는 장소에 나는 있는걸까 라고, 또 고민하고. 하지만 그 후에 이해해주셔서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했으니깐, 그럼 괜찮을까 라고 생각해서 오늘까지 올 수 있었다는. 이렇게 솔로 앨범, 솔로 콘서트를 하게 해주셨으니까. 그것은 굉장한 애정이구나라고, 지금은 느껴서 하고 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