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완전 일알못인데
그래도 귀동냥으로 어느정도 아나따, 키미, 오마에 어감 차이는 알것 같아
아나따 = 존칭어(?)로 알고 있고...당신..이 정도? 아나따사마는 더 존칭어(?)로 알고 있고..
부부가 서로 배우자한테 아나따라고 한다고도 들었고..암튼 존칭어
뭐랄까..공식적인 자리에서 써도 되는 그럼 느낌?
키미 = 아나따보다는 더 가벼운 호칭? 그래도 막 쓰는 단어는 아니고..
상대방을 어느정도 높여주는?
그리고 약간 연인들끼리 쓰는?
그대...이런 느낌?ㅋㅋㅋㅋ
오마에 = 친구들끼리 쓰는 느낌
중딩 남자애 둘이서 오마에!!! 이러는 느낌 맞아???
친한 사이에 격식 없이 하는 말로 알고 있고
또 한편으로는 자동차 접촉사고가 났어
그럼 뒷목 잡고 내리면서
오마에!! 차에서 내려내려~
이런 느낌?
맞아?
코이치가 쯔요시한테 키미..라고 한거에 거하게 치여서 정확하게 어감차이를 알고 싶어서
물어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