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액션 영화 좋다고 하는 애라 로맨스물 재밌어 하는 타입 아니라고 생각해서 연프 본다길래 의외다 라고 혼자 생각했었는데 오늘 작사한 부분들 보니까 혹시 가사 쓰려고 그런 거 찾아본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ㅋㅋㅋㅋ 가사 너무 예쁘고 설레게 잘썼다ㅠㅠ 뭔가 감성적인 도훈이의 모습을 알게 된거 같아서 또 입덕함...
잡담 도훈이 한때 연프 엄청 열심히 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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