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항상 걱정보다 시야나 음향이나 좋았던 기억이 더 큰거같음
그리고 어디앉든 팬들 다 재밌게 잘놀더라 흥도많고ㅋㅋ
지난 앙콘때는 내 뒷자석에 커플분이셨는데 소곤소곤 따라부르셔서 뭔가 기분이 좋았어(관크정도로 따라한거 아니고 경수가 같이 하자고 할때 잘따라하시더라고ㅋㅋ)
그리고 어디앉든 팬들 다 재밌게 잘놀더라 흥도많고ㅋㅋ
지난 앙콘때는 내 뒷자석에 커플분이셨는데 소곤소곤 따라부르셔서 뭔가 기분이 좋았어(관크정도로 따라한거 아니고 경수가 같이 하자고 할때 잘따라하시더라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