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내가 지나갈때 가게같은곳에서 다음곡 나오면 경수 노래인경우 많아서 매번 기분좋았거든 어제는 헬스장에서 기타리스트나와서 신곡을 벌써 틀어주다니ㅎㅎ 이러고 운동하고 동네 마트갔는데 팝콘나와서 너무 기부니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