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떡집’ 도경수, 헐렁한 알바생 변신… “생각보다 도움이 안 될 수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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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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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 첫 방송 되는 tvN ‘우주떡집’은 기존 ‘지락실’ 멤버들이 떡집을 운영해나간다는 콘셉트로 방영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알바생으로 깜짝 변신한 도경수의 예고편 속 모습이 예비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도경수는 최근 방영 중인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에서 남다른 센스와 야무진 솜씨로 똑쟁이라 불리며 맹활약하고 있다. 그러나 ‘우주떡집’에서 포착된 그의 모습은 180도 달랐다.
공개된 예고편 속 도경수는 업무에 정신을 못 차리며 인간미 넘치는 ‘헐렁한’ 매력을 대방출했다. 특히 “타코를 안 시키셨나? 내가 안 넣었나 봐...”라며 주문 실수를 예감하고 어리버리하게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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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팜 끝나고 우주떡집 알바도 쉬지않고 바로 오는거 넘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