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귀니 지금 내손에 없어서 슬펐는데 https://theqoo.net/dohkyungsoo/4227441205 무명의 더쿠 | 06-02 | 조회 수 332 공연끝나고 1500엔에 데려옴 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