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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츠웨이는 드라마·영화 제작도 병행하고 있어 음악 사업과의 접점을 키우려는 움직임도 이어가고 있다. OST를 비롯해 공연, 아티스트 IP를 하나의 콘텐츠 밸류체인 안에 묶는 구조를 구축해온 만큼, 이번 협업 이후에는 자체 제작 영상 콘텐츠와 음악 레이블 간 연계가 보다 유기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에 시선이 쏠린다.
또한 글로벌 K-POP 아티스트이자 배우인 도경수의 합류는 블리츠웨이가 추진 중인 배우·음악 통합 전략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배우 매니지먼트와 음반·공연 기획을 같은 울타리 안에서 운영하는 이 구조에 반다이 측 투자가 더해지면서, 두 영역을 엮는 프로젝트 기획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클렙이 일본 반다이남코 그룹 투자 받아서 뭔가를 할건가봐 계열사가 엄청 많은데 기사보면 음반제작/공연/영상콘텐츠 쪽으로 확장시킬 것 같음
경수 언급도 살짝 나오길래 흥미로워서ㅋㅋㅋ 일본앨범 나올수도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