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는 6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서 팬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두쫀쿠 먹어봤습니다. 참 맛있던데요”라고 운을 뗀 뒤, “해외 팬분들은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인데 한국에서 요즘 유행하는 디저트”라며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너무 충격인 건 두바이에는 안 팔아요”라며 특유의 담담한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수는 “이걸 시작한 인물이 누군가 항상 궁금했는데, 우리나라 셰프님이 만드셨더라”고 말한 뒤, “두바이쫀득김밥. 그만 만드세요 무슨 말도 안 되는 김밥을 만들고. 뭐 이름 붙이면 다 되는건가. 왜 두바이쫀득삼겹살도 한번 만들어보라지”라며 말했지만, 실제로 두바이쫀득삼겹살이 있다고 하자 웃어 보였다. 이 발언이 캡처돼 빠르게 확산되면서 ‘도경수 두쫀쿠’는 순식간에 X 실시간 트렌드 키워드로 떠올랐다.
이어 도경수는 “이걸 시작한 인물이 누군가 항상 궁금했는데, 우리나라 셰프님이 만드셨더라”고 말한 뒤, “두바이쫀득김밥. 그만 만드세요 무슨 말도 안 되는 김밥을 만들고. 뭐 이름 붙이면 다 되는건가. 왜 두바이쫀득삼겹살도 한번 만들어보라지”라며 말했지만, 실제로 두바이쫀득삼겹살이 있다고 하자 웃어 보였다. 이 발언이 캡처돼 빠르게 확산되면서 ‘도경수 두쫀쿠’는 순식간에 X 실시간 트렌드 키워드로 떠올랐다.
https://naver.me/FjCaSFCQ
아니 이게 기사까지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