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테마는 얼음결정으로 정하고 열심히 다꾸!!!
샤프로 가이드 잡은 다음 은색 브러쉬펜으로 쓰고 지웠더니 색이 흐려져서 덮어 쓰다보니 좀 지저분해졌어 ㅠ_ㅠ
그래도 글씨 자체는 맘에 듦 희희
결정은 핀터레스트 보면서 그려봤엉
스티커도 열일함!
인덱스 역할을 하는 마테는 고민하다 라이브워크 마이유니버스 구름으로 낙점
라이브워크 마이유니버스 시리즈 진짜 예뻐 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일정은 세로형 먼쓸리로그에 써서 달력형 먼쓸리는 사후 기록에 가까움
a line a day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ㅋㅋㅋ a box a day로 명명하고 그날 있었던 일들 중 기억할 만한 일들을 간략히 기록해
글씨는 다 라이너로 쓰고 스윙쿨로 미리 지정된 색에 따라 분류하고 있엉
오른쪽에는 그 주에 할 일을 적어두고 체크함

먼쓸리로그는 큰 변화 없이 개인적인 일과 업무로 나눠서 쓰고 있음
이렇게 보니 1월 업무 무엇...
january는 회색 브러쉬펜으로 쓰고 은색으로 음영을 줘봤는데 잘 보이진 않는 듯
개인적으로는 맘에 들엉
이제와서 보니 회색 브러쉬펜을 파버카스텔 말고 톰보우 듀얼 브러쉬로 썼으면 더 좋았을 것 같긴 하지만

해빗트래커는 넘나 빈 칸이 많아 민망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쓰고 있음 (진짜야... 진짜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