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때를 벗겨내서 그런가 한번 쓰고나니 더는 못 쓰는 상태가 된거 같은뎈ㅋㅋㅋㅋ
모양도 반으로 줄어들었어
손으로 잡고 문지르고나니 손 힘때문인지 쭈그러짐
결국 청소 한번 하고 버렸어
물에 빨아도 원래대로 별로 안 돌아오길래 쓰레기통으로
그래도 청소 쉽긴하다
잘라서 쓰는거 사와서 많이 남긴했어ㅋㅋ
원래 일회용이야? 내가 너무 한거야?
모양도 반으로 줄어들었어
손으로 잡고 문지르고나니 손 힘때문인지 쭈그러짐
결국 청소 한번 하고 버렸어
물에 빨아도 원래대로 별로 안 돌아오길래 쓰레기통으로
그래도 청소 쉽긴하다
잘라서 쓰는거 사와서 많이 남긴했어ㅋㅋ
원래 일회용이야? 내가 너무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