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테라고는 마테차밖에 모르던 무묭은... (치-하)
결국 더꾸방들의 계략에 빠져 다이소 마테에 홀려
명동 다이소로 향하게 되는데...! (두둥)
(근데 저기 마테중에 다이소 것도 있음)


(이건 그냥 쓰려고 삼)

급속도로 늘어나버린 내 마테들...
이 중 몇개만 찍어 보았음


디즈니X다이소 계속 열일해주라 ㅠㅜㅠㅜ
저기 미키 마테는 하나 남은거 내가 맨 마지막으로 가져옴 히히
개당 1500원으로 다이소 마테치고는 비싼편임

이건 우리나라 다이소에서 만든 디즈니마테
다른 캐릭터버전도 많은데 무묭은 두개만 겟-또함
마음 같아서는 다 가져오고 싶었다...


치킨 지화자 버전, 궁궐버전, 제주버전 다 쓸어왔찌
3개 1세트 1000원
아래는 하나씩 떼어쓰는 전통 마테 ㅜㅜ
A , B 버전 있는데 둘다 가져옴
시바랑 음식 마테도 사고싶었는데 없더라.... (5층까지 밖에 안가봄)
아 그리고 전통라인중에 무궁화볼펜 진짜 존-예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려다가 눈에만 담아두고 왔는데 계속 아른아른 거림...

이거 한세트 1000원
포장지 다른 비슷한 무지마테가 있는데
색깔이 묘하게 다름

이건 거북이 버전이었고 다른 버전 2개 더 있었어!!
이거 한세트로 천원
거북이 ㄱㅇㅇ

지금 보니까 맨 위에것도 괜찮네....
이거 한세트로 천원
근데 내가 이거 살때 옆에 있던 외쿡언니는 직원 부르더니 박스채로 담더라
개부러웠음....나도 저런 재력....

당신은 오수를 사랑한 범인이...맞습니다!!! (두둥두두두둥)
------폴리스라인------
무튼 이거포함 3개 1세트 천원


디스펜서+마테 4개 = 2000원인데
치명적귀여움임에도 불구하고 치명적약점이 있음
접착력이 존나 약함 그냥 종이마테라고 생각하는게 더 편함
그래도 귀여우니까 봐줌

다이소에...스티커...사러 갈때는....꼭 돈을...한움큼 가져가지 말고....이마아아아안큼 들고가십쇼.....
무묭 분명 마테 털러 다이소 간건데
스티커에 내 마음 털리고 옴
진심 돈만 있었어도 스티커 싹 다 털어왔다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골라온 애들이라 빛남 그자체

낮버전/밤버전 있는데 둘다 예뻐
근데 어떻게 2세트냐고?

이거 안보고 걍 낮버전만 가져왔는데 둘다 사올껄...
밤버전도 예뻤는데...


보노보노 무민 ㄱㅇㅇ
마테 떡메 다 2500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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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기분 좋은 털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