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지난주 집근처 ㄷㅇㅅ 가서 샀던거 1트.. 6천원
(6공다이어리, 호빵앤양갱스티컬-별, 직사각떡메 신상, 키스컷.. 6공다이어리가 3천원이라...)
근데 그다이에 더꾸공방에서 영업당한 우표스티커라던가.. 사려고 했는데 재고 있다고 하더니 없어서 못산 포근 스티커라던가...
찾아보니 회사 근처 ㄷㅇㅅ에는 재고있길래 호다닥 점심먹고 원정을 떠남.. (애매하게 먼 거리)
스티커류는 금방 찾았는데 DIY 속지 이게 없어가지고 문구주변을 맴맴 돌다가 결국 직원분께 문의..
아직 매대에 배치전이라 꺼내주셨다.. (아마 주말이라 월요일 아침에 배송와서 아직 정리는 못한 상태인듯...?)
그렇게 사온 2트 떼샷.. 오늘도 6천원..


고생시킨 diy내지.. 포근스티커, 영업당한 우표스티커..
(힘들어서 아직 비닐 못뜯어봄)

단풍잎은 없고 나뭇잎만 있어서 ㅠ 아쉽지만 데려온...
6공 다이어리 사서 미니펀치를 사봄.. 흠.. 잘 되려나.. 의심...
양면 집는 큰집게를 살까 귀여운 집게를 살까하다가 그냥 기본 사무용 집게는... 많으니까 귀여운 집게로 GET
그래도 diy 속지까지 일단 사려고 했던건 다 사고 추가로 더 샀으니... 일단 하산.... 힘들어서도 못가겠다;;;
(멀고 찾는데 오래걸려서 회사 10분 늦게 들어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