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못찍음 주의
일본 다이어리 사고싶었는데 감이 안와서 주문을 항상 갈등하다가 실물로 보고 브렐리오랑 플로터 샀어. 사실 1, 2 순위는 다른 브랜드 제품이었고 브렐리오는 3순위 였는데 실제 보니까 1순위가 되고 사려던 생각 없던 플로터가 2위가 되어버림. 일단 브렐리오는 샘플이 오일먹고 에이징 된게 너무 매력있었고 플로터는 다른 가죽은 감흥이 안왔는데 푸에블로 가죽이 너무 매력적. 내가 손이 엄청 작은데 플로터는 한손에 쏙 잡히는게 좋더라고. 둘다 m5.
그리고 파팩 몰든은 오커 색상 갖고있는데 버건디 색상 보고 반했어 참 매력적임. 내가 살때는 버건디 안들어 왔었던 ㅠㅠ
그리고 한국 무인양품에 패스포트 노트 안보이더니 일본에 새 노트 출시됨. 모양은 거의 비슷하지만 더 모던해진 디자인이야. 예뻐.
가서 실제로 가죽 다이어리 많이 보니까 진짜 좋구 일본 갈때마다 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