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fore







After
5월 이후에 밀리기 시작했고 (5월 일기 쓰던 시점이 7월이었지)
더위+심한 피부염 (석달째 약먹고 있음)+귀차니즘+중드 보는데 빠져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기 밀리니까 다꾸도 하기 싫고 그러더라고
언젠가부터 다꾸 하는게 약간 의무감같이 느껴져서 하기 싫고 뭘 위해 다꾸를 하는지 모르겠단 생각이 들더라고?
그와중에 스티커는 겁나 샀....
암튼간 그래서 일기라도 다 쓰려고 가방에 다이어리 넣어두고 일기 쓰고 있어
7월 중순까지 왔네 (。-∀-)
일상 사진 찍는거 좋아해서 사진 많이 찍어둔게 이럴때 도움이 된다
남은 일기도 다 채울 수 있기를 기원해본다
다들 즐거운 밤 보내!
+


내가 찍은 바다 사진이랑 노을지는 풍경 사진 놓고 간댜 (*´∇`)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