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포지션 세일 첫 날이라 다녀옴
1시 조금 넘겨서 도착했는데 웨이팅 61번 ㄷㄷ
큰 기대 안 하고 주변 둘러보다
1시간쯤 뒤에 입장
3층까지 가는 계단 겁나 좁은데
키오스크 아이패드 누르려면 쭈그려서 눌러야 함...
그리고 내려오는데 길이 좁으니 다들 불편함
올라가기 전에 눌르게 해주면 안 될까...
제일 세일폭 저렴한 노트만 품절이었고
세일 제품들은 그래도 예상보단 많았음
세일 노트 대충 만원대(세일 안 하는 거랑 하는 거 7:3 정도?)
그 외 폰케나 악세들 꽤 있었음
내가 산 거
만년필 노트 a5 3권 + a6 1권 이랑 이것저것
다 해서 7만원 좀 넘김
컴포지션 무늬만 모아서
이 무늬 좋아해서
이북리더기 케이스도 이걸로 고름 (가운데)
악세서리가 진짜 쌌는데
폰케 2천원, 스티커 천원대 이런 식임
이건 기다리면서 구경한 마테 가게서 산 거
일력이랑 요가마테 삼
귀여운 달력도 받음
이건 노트에 끼워봄
명함 받은 건 다이어리에 끼움
어울려
1층 서점에서 받은 수필 스티커 붙임
근처 다이소에서 산 노트
못 본 디자인이라 사봄
이런 식으로 내부 꾸밀 수 있음
그거 알아? 트노 카드 파우치로
다이소 거름망 주머니 소 사이즈가 가장 완벽하다는 거
(그릭요거트 거르려다 사이즈보고 이걸로 정함)
암튼 끝
집에 언제 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