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작년에 베를린스카프 뜨다가 지겨워서 방치했거든? 떠도떠도 안 자라서
올해 4미리 바늘로 스카프랑 헤어밴드같은거 뜨다가
5미리바늘로 의류하나 완성하고 4.5미리바늘로 가디건 뜨고있는데
이제 겨울도 다가오니 방치해둔 베를린 생각나서 다시 잡았단말이야?
아니 근데 이거 ㅋㅋㅋ바늘이 7미리라 그런지 자라는 속도가 미침ㅋㅋㅋㅋㅋㅋ
작년엔 이렇지 않았는데??ㅋㅋㅋㅋㅋ한줄만떠도 지겨워서 치우고 그랬는데ㅋㅋㅋㅋㅋ
너무 슉슉슉자라서 놀랐음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체감은 역체감이 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