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베이비 트래블러스 노트를 달고 싶어서 키링용 부자재를 꺼냄
-> 꺼내다보니 전에 산 키링참 발견
-> (트노 정품 황동 참이 갖고 싶은 마음을 참고) 전부 더블링에 걸어서 매닮
베이비 트노는 아끼는만큼 D링 추가
이니셜 큐브는 고민 끝에 보류

주렁주렁 매단 모습
유니콘은 다른데에 있던 참 가져온건데 뿔에 가죽이 긁힐까봐 사이드로 옮김 ㅜ
+추가
못 참고 이니셜 큐브도 달았음


핀셋으로 고무줄 추가 후 세팅 *돗바늘 있으면 돗바늘 추천
속지는 20주년 리필 아낀다고 내장된 리필 1개 + 자체제작×2개로 넣었어 (Thanks to 전시회 팜플렛)
방안 밑받침도 필요할 것 같아서 마테 감개 커팅 후 크라프트파일에 꽂음
지퍼케이스 택에 펜이 안 들어가서 펜홀더 만듦
cf. 택에 꽂으려면 유니볼원보다 지름이 짧아야 해...

마지막으로 지퍼케이스에 꽂은 26.12.-28.03. 먼슬리 다이어리 (카드사이즈)까지

아직 덜 뚱뚱해서 더 넣을 수 있을지도?!
카드 사이즈 리필이 없어서 다행이지
그리드 방안 속지나 도트 속지 있었으면 고무줄 1개 더 추가해서(총 3개;) 다 때려 넣었을 것 같아
사실 만들까 말까 고민중이긴 한데 ㅋㅋㅋ 아직은 귀찮음이 이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