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보니치 혼 a6은 메인 다이어리로 샀고 윅스 키티는 키티 좋아해서 샀는데 솔직히 뭐에 써야 할지 모르겠다..

저번달에 갑자기 파팩병 걸려서 세일기간 다 지나고 정가친 내 몰든 m6, m5를 봐줘..
진짜 너무 예쁘고 맘에 쏙 드는데 지퍼가 자꾸 속지를 찍고 펜홀더는.. 저게 뭐죠 진짜 째끄만한 얇은 펜만 들어갈 수 있음 겉에 가죽 덧대여있는 건 좋아요
m5는 투두랑 있었던 일 간단하게 적는 용도로 쓰고 있어. 가지고 다니기 좋다
올해 민음사 북클럽 가입할 때 받았던 다이어리랑 인벤타리오에서 보고 계속 눈에 밟혀서 결국 서국도 가서 산 오이뮤 6공철 잔디색.. 속지도 다양하게 팔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었다
북클럽 다이어리는 독서 노트로 잘 쓰고 있음

아 로로마 빼먹었다 이번달부터 가격인상한다고 그래서 급 들인 m6 너무 아름다워.. 제가 감히 이걸 써도 될까요 이 공주님 다이어리를

패스포트 사이즈가 보기에 딱 예쁜데 그래서 맨날 품절인 걸까..
여기까지구 봐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