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이 나랑 안맞을거같아서 안입을거같은데 이거 킵고잉할까? 아님 과감히 버릴까ㅠ 푸르시오 하기에는 실도 싼거고 시간 아까워. 소매분리하고 몸통은 완성되기까지 5단 남음.
어떤 느낌이냐면 나는 겨울 스트롱인데(진한 원색이 잘받는) 근데 지금 뜨는건 분홍 가디건이거든?? 약간 예전 솜솜 베이글에 버블검 색깔이야 나한테 안맞는다는 얘긴데 뜨면서도 이거 안입을거같은데라는 생각이 계속 들거든 .... ㅠㅠ 그냥 버릴까.. 다들 끝까지 뜨는지 아님 버리는지 궁금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