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 재봉 두달차? 만들어본 거 몇 개 안 되는 사람이고
패턴따위 없음... 근데 얼마 전에 동대문을 갔다가 예상 못 하게 처음 만져보는 원단을 4마나 사와서 지금 많이 심적으로 부담이 가는 상태야..^^...
원단이 빳빳하지 않고 구김이 잘 안 가는 원단이고 아주 살짝 두께감이 있어....! 옷을 만들어야될 원단 같은데 패턴도 없고 그래서......
이 원단으로 뭘 만들어야 좋을까?? ㅜㅜㅜㅜ
참고로 호보백을 만들어봤는데 흐물흐물 모양 안 잡혀서 그냥 에코백됐음..
원단 색도 무난한 건 아니라 고민이 된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