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명 동영상 보면 영원히 못만들것 같아서 내 맘대로 손 가는대로 떴어
행주 아니고 씹다 뱉은 무언가 아니고 은행잎 키링이야
뜨개질 너무 재밌다 요번에는 실이 오만갈래로 갈라져서 뜨기 너무 어려웠지만 왜 뜨개질을 취미로 하는 사람이 많은지 알게됐어
좀 더 굵은 실이랑 바늘로 목도리같은거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앞으로 뜨개방에서 자주보자 친구들아
(다이소는 보시오.
내 두 번 말하지 않겠오.
앞으로 패키지에 중급자용이라고 대문짝만하게 표기하지 않는다면 내 손에 죽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