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 서늘하니 울+모헤어를 캐스트온했음.
원래 가을 뜨개 생각해뒀던 도안도 있고 실도 사 둔게 있는데
실장 정리하다가 이거 파먹자! 뭐 뜨지! 해서 레이블리 뒤져서 시작.
SYRENI 가디건 뜰 거임.
전체 무늬 도안인데 무늬는 몽땅 생략한다는 과격한 응용으로 진행할 예정.
과연 진짜 가을이 오기 전에 완성할 수 있을 것인가.
아침 저녁으로 서늘하니 울+모헤어를 캐스트온했음.
원래 가을 뜨개 생각해뒀던 도안도 있고 실도 사 둔게 있는데
실장 정리하다가 이거 파먹자! 뭐 뜨지! 해서 레이블리 뒤져서 시작.
SYRENI 가디건 뜰 거임.
전체 무늬 도안인데 무늬는 몽땅 생략한다는 과격한 응용으로 진행할 예정.
과연 진짜 가을이 오기 전에 완성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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