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은 고민하다가 실값에 좌절도 했다가
눈에 자꾸 아른거려 고민에 고민만 하던 어느날
친구가 짝퉁실이라도 사라고 덥석 돈을 ;;;;
그래서 친구꺼까지 두개 동시에 뜨느라 오래 걸리긴 했는데
무늬가 정말 다양해서 지겹지는 않았어
영문서술 도안이라 도안만 봤으면 못 떴을것 같은데
유툽에 전과정을 올려주신분 있어서
그분 영상보고 완성했어~~

둘 다 이쁜가? 이쁘지? 손땀 바늘선택 잘못해서
쭈글쭈글한게 많이 보여
사이즈 체크 계속 했어야했는데 귀찮아서 안 했더니...
아쉬워서 작은 사이즈로 하나 더 뜰까? 생각도 해봤는데
딩분간 큰거는 쳐다도 안보려구
무늬들 다 이쁘지?
몇달동안 행복했다~~
스파이더맨이랑 날개키링 같은 소품위주로만
당분간 뜰것같아
다들 행뜨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