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 다꾸모임이 있길래 신기해서 가입했는데
다들 페어 얘기하고있고 작가제품이나 브랜드 다이어리 인물스티커 등등 얘기하더라 나는 사실 저중엔 단하나도 관심이 없어..
중국 직구랑 다이소만 쓰고 비싸면 아예 안사..는 쫌생이다보니 나 자신이 다꾸러가 아닌거같고 좀 이단같아서 모임에 민폐끼치지 말고 그냥 탈퇴할까 생각이 들어
다꾸나 일기쓰기는 여러 취미들중 일부일뿐이고 다른 공예나 먹을거사먹는거나 ai서비스구독 예쁜쓰레기(그래봤자 다이소 키링이나 키캡) 사는데도 할당하기도 돈이 모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