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장 두달!!!이 걸린 퍼렁퍼렁 스웨터를 완성했따!!!!!!
이거 뜨면서는 진짜루 손가락이랑 손목 관절이 너무 아파서 뜨개자체를 넘 쉬엄쉬엄 하게돼서
나의 남는 시간이 너무 아쉬웠던... ㅠㅠㅠㅠㅠ (물론 문어발은 하나 걸쳤지만)
다음은 까만거 떠야지...! 했지만
대기중인 실이 또 버건디/ 보라 색깔파티인 것이
나는 아무래도 제대로 칼라풀 뽕을 쳐 맞은듯... ㅎㅎㅎ
이제 손가락 손목 팔꿈치 안아프게 즐뜨해야지 ㅠㅠㅠㅠ
이 스웨터가 나랑 안맞는지 다른거 시작하니까 또 멀쩡하더라는 것이에요 ㅇ.ㅇ
헤헤 오늘 일요일이니까 또 열뜨하러 가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