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가수가 라이브 오랜만에 왔는데 거의 온콘처럼 열어줘서 기념으로 다꾸함,,
오랜만에 하는거라 구도 잡고 이런게 오래걸렸어,,
사진을 정말 못 찍는데 나한텐 기념할만한거라 걍 찍어봄

이게 첫번째 장. 근데 맨 마지막에 다꾸함. 해바라기가 상징꽃(?)이라 없는 스티커 끌어모앗어

이게 두번째장. 간단하게 말해서 각잡고 라이브로 노래 불러주는걸 카네이션이라고 불러. 사실 슈퍼카네이션이라고 붙였어야 하는데 슈퍼 붙이는거 까먹음..
이게 세번째 장. 도일리 페이퍼 색을 넣을까 말까, 도일리 페이퍼를 어떻게 하면 가릴 수 잇을까 생각하느라 오래걸림.. 컨셉을 토끼랑 풀로 잡았는데 막상 가진 스티커가 없어서 애먹었어..(그래서 토끼 그림체가 다름)

이게 마지막장. 여기는 사람 뒤의 배경종이랑 꽃 스티커 배치에 시간이 걸림. 조금 촌스러워보이긴 한데 되돌릴 수 없어서 걍 놔둠. 한자로 되어있는건 노래 제목이야. 너무 중구난방인가 싶긴 한데 생각한대로 나와서 그러려니 하고잇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