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센터에서 한다해서 안가려다가(신분당선 타기싫음)
초대권도 뿌리고 소품행사도 같이한다길래 다녀옴
오후 1시쯤 도착해서 비마이오브젠트(소품행사)부터 둘러봤는데
사람이 붐비진 않아서 슬슬 구경하긴 좋았어
근데 뭔가 주제가 뭐지 싶은 행사이긴했음 다녀본 행사중엔 그나마 핸코/핸메페 비슷하긴한데 그것보다 좀더 짬뽕된 느낌,..?
핸드메이드 상품들이 주로있었던거같구 말랑이 존이 크게 따로있었고, 미니 도서전 같은 구역도 있었고 뜨개실 부스들 모여있는 곳도 있고 식품 부스도 좀 있었고 데스크테리어(키보드,소형가구등)도 조금 있고 오타쿠부스(피규어,인형)도 한두곳 있었고 뷰티부스도 몇군데 봤어,,
거대한 플리마켓같은 느낌..? 핸코/핸메페에서 핸드메이드 재료부스들이 빠지고 다른 장르(?)의 부스들이 더해진 느낌..? 하여간 정체를 알수없었음
근데 뭐 나름 재밌게 구경함~ 말랑이도 많이 만져봄ㅋㅋ
2층에는 서일코가 있었고(행사장 내부에서 계단으로 왔다갔다 가능) 여긴뭐 늘 아는 맛~
비마이오브젝트보단 사람이 많았는데 제일 피크시간인거 생각하면 한산한편인듯?
대기있는 부스 없었던것같구 슬렁슬렁 구경하기 좋았어
소비자제 기간이라 산건 거의 없지만 잘구경하고옴~

초라한 구매목록ㅋㅋ
모양클립이랑 날개모양 6공 인덱스? 그리구 티라노 뼈 키링!
티라노 키링이 젤맘에 듦ㅋㅋ

최근에 갑자기 모양클립을 많이사서 자랑해봄
위에 4개는 서일코에서 산거구 아래 3개는 로프트팝업에서 산거
별똥별모양 클립이 내맘에 쏙듭니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