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까지 가는 거 번거로운데다 가격보니..
실물 확인할 수 있는 거 제외하고는
굳이 거기까지 갈 메리트가 없겠더라고.
부스도 적어서 구경할 게 많은 것도 아니고..
뭣보다 가격이..내가 사고 싶었던 스탬프
일마존에선 990엔인데 거기선 16천원대ㅎ
일마존이 뭐야 한국 온라인스토어보다 비쌈.
그래서 팝업 가서 지를만한 것들
일마존에서 골라 담음. 배송비 할인 해당안되서
배송비가 2800 엔이나 되지만.. 성수 가는 교통비에
밥사먹을 돈, 비싼 팝업 제픔 가격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것 같애.
결론. 팝업은 안 가지만 지갑은 지키지 못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