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갖고싶었는데 엔저라 이번기회에 갖고싶던거 한방에 구매해버림 ㅋㅋ

도쿄역, 나리타공항, 로프트 들러서 오리지널이랑 패스포트 둘다 사고 리필 노트랑 기본적으로 많이 쓰는 끈이랑 크래프트 폴더, 지퍼케이스까지 풀로 구매했다
현지 가니까 20주년 카드사이즈까지 있던데 그것까지 샀다가는 입문에 너무 과한 구매인것 같아서 참았는데 아직도 생각나네... 살걸....
이번에 거의 30만원 쓰고 왔지만 국내에서 구매하면 이거의 반을 사면 이 가격이었을거라고 위안 삼고있음
새거로 산건데도 가죽에 기스가 나있어 아쉽지만 열심히 여행다니면서 기스도 더 내고 팍팍쓰면서 뽕을 뽑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