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시오가 왜이리 두렵지 https://theqoo.net/diy/4331944594 무명의 더쿠 | 15:49 | 조회 수 198 한 네단 풀어야 하거든?바늘 다시 끼워야하는게 넘 스트레스야 ㅜ원통이라 줍다가 스르륵 할 거 같아오른코만 끼우는 것도 콧수가 많아서 더 힘들 거 같은 느낌 ㅜㅜ나에게 힘을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