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케에 든 거 : n년전에 산 인스
오른쪽 : 이번에 산 신상
빈티지쯤 되면 그냥 스테디일수도ㅋㅋ
근데 어릴때 이런 빈티지 그림 프린터로 인쇄해서 붙이던 시절부터 유구하게 본 스타일이라서 ㅋㅋ 이걸 26년에 신상으로 사네 하게 됨ㅋㅋ 사실 이것보단 직접 그리신 그림 스티커때문에 샀음
저 구석의 리본이랑 집게 사진도 아이코닉 스티커세트인가 그때그느낌..
레이스마테도 집에 88169107개 있지만 패키지로 나온김에 마테랑 같이 삼
좀더 버티면 지금 아끼다 못쓴 스티커도 다시 쓸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