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199무배 제품들이라5번 나눠서 주문했고 27만원정도 나왔어ㅋㅋ.
조각 스티커는 평소처럼 오 예쁘다와 와 이게 뭐지 싶은 걸로 섞여서 옴

이건 빈티지 스티커들
프레임 스티커 좋아해서 반은 프레임인듯

요즘 특이한 마테 많이 나와서 생각보다 많이 지름

칼선 들어 있길래 사실 내가 쓰기엔 너무 사이즈가 작은데 못 참고 샀어
왜냐면 타오바오는 품절되면 다시는 살 수 없기 때무네.. 안 쓸 거 같아도 맘에 들면 일단 지르게 되는듯

이건 당연히 칼선 들어간 건 줄 알고 샀는데 아니였어 내가 다 잘라서 써야 하는 거더라

신비로운 금붕어 조각인줄 알고 샀는데 왠 물고기 도감같은게 왔어 ㄹㅇ 쓸데 없을 듯

프레임 스티커 정말 많이 샀는데 이런 칼선은 첨이야(n)
아니 저 구멍에 흰 종이를 컷팅 안 하면 칼선이 의미가 있나..?

디테일 샷 몇개
이건 상자도 이렇게 귀여운데 저걸 열면 안에서

초깜찍한 고양이가 나와 물론 요즘 스티커들은 죄다 ai디쟌이긴 하지만.. 그래도 고양이니까

요즘은 이렇게 털실? 고양이 같은 디쟌이 많이 보이더라 뭔가 가짜 같아서 별론가? 했는데 보다 보니 또 귀여운거 같아


밑은 고양이 스티커 몇개 상세샷



이걸 보통 10*14사이즈나 a5사이즈로 팔던데 생각보다 좀 비싸게 팔더라고
어차피 롤 자체가 그렇게 길게 나오지 않아서 그냥 롤로 삼

단종 포비아라 진짜 좋아 하는 스티커들은 아직 재고가 있나 가끔 들어가서 보는 편인데
이번에 검색해 보니까 파는 상점이 몇군데 없더라고
이 만큼 샀는데도 불안해서 한판 더 지르고 싶어ㅜㅜ

이상 별거 없는 후기였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