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다 뜬건 아닌데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어
어제 아침에 샀는데 자기 전에 판매자로켓으로 도착해서 달아봄.
한번 쓰고 말 것 때문에 그 도구 사기 싫고 짐 남는 거 싫었는데 크로바에 이런게 있더라고
작가 권장 단추 크기보다 쬐끔 큰데 괜찮은듯
참고로 가격은 그냥 다이소에서 스냅단추 다는 걸 사는 게 나을 정도임
빨고 달 걸 그랬나 했는데 다시 빼려고 했더니 잘 안 되긴해 블로킹으로 맞춰볼라고

아직 다 뜬건 아닌데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어
어제 아침에 샀는데 자기 전에 판매자로켓으로 도착해서 달아봄.
한번 쓰고 말 것 때문에 그 도구 사기 싫고 짐 남는 거 싫었는데 크로바에 이런게 있더라고
작가 권장 단추 크기보다 쬐끔 큰데 괜찮은듯
참고로 가격은 그냥 다이소에서 스냅단추 다는 걸 사는 게 나을 정도임
빨고 달 걸 그랬나 했는데 다시 빼려고 했더니 잘 안 되긴해 블로킹으로 맞춰볼라고